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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 인천은 강릉의 한여름 날씨처럼 어제까지 푹푹 쪘는데...오늘은..비가 살짝살짝 뿌려주고
    하루종일 흐려서...선선하네요...그런데...날이 이래서 그런가...전...아침부터 삼실에서 축쳐지고..
    일주일중...피로도가...목요일이나...금요일정도의 피로도인것 같아요...아직 화요일인데...벌써부터...
    왜그리 힘이드는지...그래도 오늘은 사장님이 좀전에 나가주셔서....맘놓고 졸아도 될것 같아요 ㅋㅋ
    근데...희한하게 사장님이 나가시니...기분이 업되면서...잠이 달아나는건 왜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6.11
  • 답글 오랫만이예요~~^^ 정말 반가워요~~ 잘지내셨죠?? 많이 더워서 고생이 많으실것 같아요~~
    언제 강릉 한번 오시지 않으시나요?? 보고시퍼용~~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12
  • 답글 상미씨...잘지내조?? 이시간이면 퇴근 했겠네요??
    살림하며 직장생활 한다는건 보통일이 아닐거에요....
    바쁘지만 소식 한번씩 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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