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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앞집에 새로... 애기가 있는 새댁이 이사를 왔는데...조용했던 동네가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애기는 울고... 애기엄마 목청은 어찌나 큰지....애들다기른저는 머리가 다아플 지경입니다
손자봐 키워달라하면 못볼것 같은데...그때가면 달라질까요?? ㅎㅎ
오늘은 다른때보다 일찍 잠이오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15 -
답글 손자가 우는 소리는 노래소리로 들리지 않을까요? 잘 모르겠네요......나도 아직 손자가 없어서.ㅎㅎㅎ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