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울아들 개교기념일로 쉬는날이라 해야했던 건강검진 받게하고는 함께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보았답니다~ 저보다 더 감수성이 뛰어난 아들~ 마지막부분에서 결국 눈물을 흘리더군요~~^^
    전 멀쩡했는데 말이예요~~ㅎ
    오랫만에 둘이서 보낸 시간이라 더 값졌겠죠~~
    편안한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17
  • 답글 요즘 바쁘시나봐요.. 가족끼리 오붓한 시간도 가지시고....
    늘 ~ 즐겁고 행복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18
  • 답글 저도 가족모두 같이 봤는데...정말 괜찮았어요. 또 보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6.18
  • 답글 전 두번이나 봤는데 가족과 함께 여서 좋았고 이쁜남자들이 많이 나와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볼 때마다 저두 울었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