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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아침 저에 생일날입니다. 모르고 있을 울~서방님께 미리말을 해봤더니...
하는말...늘~그랬듯이 미역국이나 끓려먹지... 정말 서운 하네요.
요즘 부부들은 안그런다던데... 울~서방님 너무하지요??
서운해서 흉좀 보고갑니다 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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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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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흉볼 곳이 있어서 스트레스 좀 날아가지요? ㅎㅎㅎ
생일 축하드려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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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 축하드려요. 오늘은 더욱 즐거운 일이 많으심 좋겠어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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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카드려요~미역국은 맛있게 드셨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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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일 축하해요~~~~~!!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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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카추카 드려요...오늘은 서운한거 잠시 잊으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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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의 복이려니 생각하고 그런 사람은 다른쪽인 깊은 면에서 행복을 찾으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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