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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가 시아버님제사여서 늦은밤 집에 돌아왔더니 여적 피로가 안풀렸어요..거기다 날씨는 잔뜩 구름이 꼈네요..
    어제는 너무덥더니...열심히 준비해놓고 저녁에 시집장가간 조카들이 애들 데리고 와서 많이 북적거렸어요...그동안 만든것들 중에 치마랑 기저귀파우치 들고 가서 선물했더니 좋아하더라구요..한참 치마에 빠진 4살짜리 손녀는 오자마자 입혀줬더니 공주옷이라며 안벗더라구요...울 큰형님도 좋아해주시고...앞으로 제가 만드는 여자애 옷 모델로 요 손녀사진이 올라올거 같아요..
    요런맛에 자꾸 선물하고 그러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6.21
  • 답글 뿌듯한 일 하셨네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21
  • 답글 행복한 모습......부러버요~~~~~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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