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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틀전에 친구네에 갔다가 갑자기 아파서 이틀밤을 비몽사몽 잠만 자고왔네요. 오늘 아침에 겨우 운전해서 집에 와서 손수 미역국 끓여서 먹고나니 조금 나은듯......혼자살면 아플때에 젤 서러워요.....잉잉~~~~~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21
  • 답글 에구구ㅜㅜ 빨리 회복하시고 또 좋은 작품 보여주세요~~
    혼자살면 아플때 더 아프게 느껴지죠ㅜㅜ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21
  • 답글 힘내세요! 요즘 벤쿠버 큰언니 덕분에 센터 수강생인 저를 비롯해 많은 카페 회원들이 즐겁답니다^^새롭고 멋진 작품들 감상에 오늘은 뭘 만드셨을까? 하고요^^그러니 먼곳에서 아프지 마시고 힘내세요^^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안양 전윤희 작성시간 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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