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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들,,,,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요즘은 제가 정말,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의 주인공이라도 된것같은 착각입니다. 이틀을 아파서 꼼짝못하고 침대에 누워서 엑스레이 놀이만 했는데......많은 분들이 궁금해 여겨주시고....그래서 힘을 내어 일어나 오늘은 창문열고 청소도 깨끗이하고, 이불 빨래도하고, 졸작도 사진 올리고.....가까이 있으면 하하호호 웃으며 바느질 이야기하면 엔돌핀이 퐁퐁 더 많이 나올텐데......에휴~~~~태평양이 원쑤네요~~~~*^^*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22
  • 답글 가운차리셨다니 다행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22
  • 답글 나으신것 같아서 감사해요^^이렇게 카페회원들이 열심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셔서 예쁜작품 많이 보여주세요^^ 작성자 안양 전윤희 작성시간 13.06.22
  • 답글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6.22
  • 답글 인터넷의 위력이 참 대단합니다.ㅎㅎ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22
  • 답글 태평양도 무시할수 있는 소잉카페니까...
    자주 소식도 주시고 작품들도 보여주세요...
    글만으로도 가까이 있는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6.22
  • 답글 몸은 좀 나으셨나요 ?? 잘챙겨 드시고 바느질 열봉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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