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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이 아프고 난 뒤 죽어라 말을 안듣네요. 휴~~ 하지말라는것만 골라하고 속을 아주 뒤집어 놓네요. 이제 4살인데 사춘기땐 절 아주 잡겠어요. 울고싶어요 흐엉~ㅜㅠ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6.22
  • 답글 맞아요~~ 그래도 그 나이가 젤로 이뿐것 같아요~~ 지나고 나니까요~~^^
    지금은 웬수 같으니 말입니다~~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22
  • 답글 ~~저도 그때의 느낌이 새록새록 나네요^^그래도 그때가 정말 좋았어요 지금은 세월이 흘러~아저씨같은 아들들 덕에 재미는 없답니다^^ 작성자 안양 전윤희 작성시간 13.06.22
  • 답글 그래도 그때가 좋았던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6.22
  • 답글 ㅎㅎㅎ그래도 지금이 젤 행복할때입니다.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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