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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락가락 하네요~어제 저녁 갑자기 울 남편 원주로 저녁먹으러 가자고 해서 퇴근후 먹고 왔어요~뷔페 먹었는데 넘 괜찮았어요~먹고 오니 10 시가 훌쩍 넘더라구요 원주가 바로 옆동네 인줄 아나봐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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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릉에서 원주까지.....우와~~~~부럽습니당~~~!!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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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부럽습니다~ 나이가 먹어가니 내가 못해 보는건 모든게 부럽고 욕심히 생기네요. ㅎㅎ
행복 하셨겠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2 -
답글 남편분 미식가이신가봐요~~ 어디든 먼곳도 마다않고 가시는 것 보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22 -
답글 좋은시간 보내신것 같아요^^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양 전윤희 작성시간 13.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