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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게 지나버린 제생일 때문에 우리부부 냉각상태 입니다.
갱년기라 그런가...그렇게 살아 왔건만...올해는 왜이리 서럽고 외로운건지...
애들도 옆에 없건만 말하기조차 싫네요
풀긴해야야 하는데...힘이 듭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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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두해 산것도 아닌 가족임에도 서운함은 남보다 몇배로 크게 느껴지니 포기해야한다는 건 알면서도 참 쉽게 되질않네요~~^^
쌤께서 먼저 푸시면 많이 미안해하실거예요~~♥
늦게나마 생신 추카드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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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본인을 위해서 빨리 푸세요~~
지는 게 이기는 거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젠 내 마음의 건강도 지켜야할 때인 거 같아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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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까운곳에 있으면 커피한잔 마시며 수다로 기분업~해드리고 싶어요 얼른 기분전환 하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양 전윤희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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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곳에 기대가 크면 큰것을 잃습니다.^^ 기대치를 낮추세여. ㅎㅎ 찾아보면 더좋은 점이 많아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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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토닥토닥~~~얼른 기분 회복하시고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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