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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주말에 동생네랑 입원해있는 친정엄마 보러 4달만에 가는데 동생 형님이 애낳은다고 시댁에서 못가게 한다더군요.. 화욜에 형님애낳은거랑 일욜에 내동생 친정엄마보러가는거랑 뭔상관인지... 기분이 별로네요... 친정아버지 기제사까지 겹쳐있는주라.. 맘에 우울하네요...
작성자
청원/김진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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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런~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빌어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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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속상하실것 같아요 동생분 다독여주시고 나중에 더좋은시간 행복한날 만드세요 응원합니다
작성자
안양 전윤희
작성시간
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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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음의 소통이 안 될때 제일 힘들죠~~ㅜㅜ
어느 한쪽이 마음을 비우세요. 그래야 서로 편하게 지낼 수 있으니까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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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금만 배려하고 이해하면 서로간에 정이더 두터워 질텐데...
왜 어렵고 힘들게 만드는 걸까요...
너무 우울해 하지마시고 맘을 달래세요
편하게 주무시구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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