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모임있어 나간사이 딸 전화왔네요 벌레가 들어갔나봐 T.T 119 전화 해서 응급처치 물어보니 올리브유 얘기해 주더래요 집에 올리브유 못 찾겠다 하니 응급차 보낸다고 하더라네요 전화로 취소하고 집에 오니 다시 확인 전화 오더라구요 응급실 가니 벌레가 안 보인다고 =_= 알콜 귀에 넣고 응급처방 받고 왔어요 날아간건지 죽은건지 이비인후과가서 확인 하라네요 부모 없이 침착하게 대처는 잘 했지만 애가 커두 불안 하긴 마찬가지네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6.25
답글빨리 이비인후과 가보셔야겠네요~~ 큰일없어 다행 이에요~~ 아이들은 언제나 불안불안해요~~ㅠ작성자장정화/광명작성시간13.06.26
답글큰일 날 뻔 했네요~~ 많이 놀라셨겠어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6.25
답글OMG ㅠㅠ 어쨋든 다행입니다~~ 119를 이용할 줄 알아서 그것도 다행이구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6.25
답글무슨 벌레가... 많이 불안 했던가봐요. 쾐찮다하니 다행이군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