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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5시에 나가는 신랑 문소리에 깨어났어요...
    아빠 닮아 새벽잠이 없는 아들~~ㅋ6시에 일어 나요...
    아들이랑 아빠 일하는 밭에 가서 자알~~큰 고추랑 상추를 따다가 아침 먹고 방금 어린이집에 보냈어요..
    아들이 상추를 좋아라 한답니다~~
    신랑과 아들 덕분에 아침을 항상 일찍 시작 하네요..
    저둥 아침 챙겨먹고 출~~근 해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비온뒤 아침이라 넘 상쾌합니다^*^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6.26
  • 답글 부지런하신 울 쌤.. 감기는 다 낳으셨나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6.26
  • 답글 쌤~~ 이제 맘 편히 일만 하심 되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26
  • 답글 즐겁고 멋진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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