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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3도는 떨어 진것 같아요~~ 어젯밤 부터 좀 춥더니 오늘 날은 선선합니다.
한의원에 다녀왔어요~~ 이쪽저쪽 쑤시는데 약침(?) 여러방 놓아 주시더군요~~
이젠 침에 대한 두러움은 쏵~~ 언제쯤 가벼운 나의 몸이 될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화이팅!!!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6.27 -
답글 약침 맞으셨으니 금방 낳으시겠어요.. ㅎ 침... 저도 쫌 무서워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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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에서 살림만 하는저도 아프다 아프다 서방님에게 말하기도 미안할땐...
한의원으로 간답니다 내 스스로 몸을 챙기는수 밖엔....
침.맞으셨으니 가벼운 몸으로 즐겁게 잘보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