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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서 조물락거리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내일은 바느질 친구가 집으로 온다하니 함께 나가서 점심 맛난거 사먹고 산책도 하고싶어요.
    비가 안 오면 좋을텐데.......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27
  • 답글 바느질 친구 오시면 바느질 해야지 어딜 가세요. ㅎㅎ 저도 교회 친구 빼고는 바느질 친구들이 좋아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6.28
  • 답글 이시간이면 벤쿠버는 아침이겠네요.
    저는 오늘하루 잘보내고 잠자리에 들을까합니다
    오늘하루 즐겁게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7
  • 답글 내일 비가 안 내려서 바느질 친구분과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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