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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하게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
    집 베란다에 종종 찾아드는 새들이 있어~ 신랑과 합동으로 새집을 만들었죠~
    그리고 설치를 하고 기다리는데~ 설치 이후에는 새들이 종족을 감췄어요 ㅜ..ㅜ
    새들 먹이려고 묵은 쌀까지 넣어두었는데...아마 집으로 생각하지 않고 덫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
    몇일 더 지켜보고~ 다시금 포금한 자리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새식구를 기다리는 마음이 설레인 오늘입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춘천/김매정 작성시간 13.06.28
  • 답글 새들이 정말 덫으로 생각하나 ㅎ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시는 모습 넘 예뻐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6.28
  • 답글 드라마 에서나 볼수있는 신혼집 이야기인것 같네요 ^^
    넘" 행복 하시지요 ㅎ 저는 이제 사위봐서 정말 잘해주고
    딸에게 뭐든지 만들어주며 살고싶은데...
    울.딸 결혼 생각이 없나봐요
    매정씨...사는소식 들으니 더욱 빨리 보내고 싶어 지네요^^
    자주 소식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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