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금방 갑니다~~ 벌써 7월이네요~ 베란다 문을 활짝 열었 더니 찬 바람이 쏴 합니다. 이곳은 시원해요~~ 아침 뉴스에선 덥다 덥다 하지만 여긴 달라요~~ 주말에 한번 씩 오는 신랑의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아이들이 참 불편해 하네요~~ 머리가 컸다고 대답만 건성으로 하는 이 놈들... 요놈들 한테 어떤 말이 귀에 들어 갈까요 사춘이 들어 선 아들은 남남이라 하더니~~~ㅠㅠ 이래 저래 맘만 복잡합니다~~ 쌤들 오늘도 화이팅!!!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