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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이 금방 갑니다~~
    벌써 7월이네요~ 베란다 문을 활짝 열었 더니 찬 바람이 쏴 합니다.
    이곳은 시원해요~~ 아침 뉴스에선 덥다 덥다 하지만 여긴 달라요~~
    주말에 한번 씩 오는 신랑의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아이들이 참 불편해 하네요~~
    머리가 컸다고 대답만 건성으로 하는 이 놈들... 요놈들 한테 어떤 말이 귀에 들어 갈까요
    사춘이 들어 선 아들은 남남이라 하더니~~~ㅠㅠ
    이래 저래 맘만 복잡합니다~~ 쌤들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7.01
  • 답글 저희집도 둘째까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엄마를 힘들게 하네요~~
    사춘기 빨랑 지나갔으면 좋것네요~~
    샘도 힘내시구 행복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 인천선학/소잉 이은희 작성시간 13.07.01
  • 답글 요즘은 아침과 낮에기온이 너무 달라요...이곳은 한낮에는 너무더워 밖에걸어 다니기가 힘이들어요
    저도 아이들 기를땐 애들아빠랑 말다툼도 많았답니다
    하기야 지금도 한달에한번 집에오는 딸하고도 뭐가 못마땅한지 말타툼이 오고 갈때면
    중간에 있는저는 혼란 스러울때도 있답니다
    그래도 부모와자식 사랑에 감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지나처서 그럴겁니다
    맘'놓으시고 편한생활 하세요
    샘님도 힘내시고~~~오늘하루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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