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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네요~~
올해의 반이 지나고 남은 반년이 시작되었네요~~
어제 가족들과 음악회 가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그 많은 오케스트라 단원 중에 우리딸만 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
연주하는 딸의 모습이 참 예쁘고 대견했습니다~~
공연 끝나고 5분정도 밖에 딸을 못 봤습니다 ㅠㅠ
헤어지는데 실내로 들어가다가 돌아 뛰어 나오더니 따라 가고 싶어 하는데 마음이 짠 했습니다 ㅠㅠ
더 나은 꿈을 위해 포기해야 하는 부분도 있지요~~
오늘은 원주로 공연 갔습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7.01 -
답글 멋진 따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그뒤엔 쌤의 뒷바라지가 숨어있겠죠~~
수고하셨어요~~ 멋지십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7.01 -
답글 행복 하셨겠어요^^
장한고 예쁜딸 둿수발 하시냐고 힘도 많이 드셨겠어요
반이상은 엄마에 공이라 생각합니다
장한 엄마 십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