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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님이 중학생인데 제가 더 바쁘네요
    명예감독으로 시험 감독 다녀오고
    강의 없는날은 학교로
    부모 교육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일주일이 어찌 지나가는지
    봉사활동도 알아보고 시켜야 하고
    열혈 엄마,멀티 엄마가 되야 가능한데
    전 아직도 멀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7.01
  • 답글 애들 봉사시간도 챙겨야지 성적관리도 해야하고..우리 학교다닐때랑은 차이가 너무나요.
    전 부모교육은 패스했어요..학교가 멀기도 하지만 요즘은 맞벌이 부모님이 많다보니 교육시간이 다 저녁때라
    막둥이 혼자 두고 가기고 그렇고 아빠 퇴근시간이랑 맞물려서...멀티맘 전 포기했어요 ㅠ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7.02
  • 답글 멀티맘! 아무나 못해요~~
    열정과 건강이 따라 줘야 하는데....샘 대단해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7.02
  • 답글 요즘 엄마들 자녀 교육에 열정이 대단들 하십니다
    저희는 감히 따라갈수도 없을만큼....
    부모님의 값진 선물이라 생각 하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7.01
  • 답글 ㅎㅎ 저두 금욜에 시험감독하러 학교에 들어갑니다~~^^ 초등생때 다 끝난줄 알았더니 아직도 손이 가네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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