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 가서 하룻밤 자면서 바느질 하고 잘 놀았는데, 그래도 집에 돌아오니 내집이 천국이네요.나만의 공간이라는것이 이렇게 편할수가 없군요.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7.04 답글 남의집 아무리 좋아도 내집만 하겠어요...똥집이라도 내집이 최고지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