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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굴떼굴 빈둥빈둥 놀다가
    엄마가 지글지글 부쳐주신 전 먹고
    지금은 뒹굴뒹굴 시간 보내네요
    맘은 작품을 만들고싶은데 몸은 계속놀자하네요 ㅋㅋ
    오늘은 몸뚱이가 하자는대로 ㅋㅋ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7.05
  • 답글 오늘하루 편한시간 보내셨네요
    저도 내일 딸오면 해줘야 겠어요 ㅎㅎ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7.05
  • 답글 ㅋㅋ저두 지금 신랑보고 자꾸 밖으로 나가자고 쪼르다 포기하고 컴터 컸어요...
    신랑도 아들이랑 딩굴딩굴 하고 있어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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