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아들이 완전히 회복 되었나봐요.. 이젠 밥도 제법 먹고 먹고 싶은것도 생겼나봐요.. 아침에는 일어나자마자 양파 구운것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살~~짝 볶아 주었더니...밥 한공기 뚝딱하고 비우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먹는 모습이 이뻐요...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컸음 좋겠어요~~
시골의 저녁 풍경은 띄엄띄엄 있는 가로등 몇개가 보이고 간간히 지나가는 차 불빛이 보이는게 다 입니당... 매일 보는 풍경이지만 오늘따라 눈에 들어오네요... 낮엔 더웠지만 지금은 너무 시원해요... 오늘밤은 잠이 솔솔 잘 올것 같아요.. 모둥 좋은꿈 꾸세요~~~작성자원주/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