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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에서야 아들이 완전히 회복 되었나봐요..
    이젠 밥도 제법 먹고 먹고 싶은것도 생겼나봐요..
    아침에는 일어나자마자 양파 구운것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살~~짝 볶아 주었더니...밥 한공기 뚝딱하고 비우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먹는 모습이 이뻐요...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컸음 좋겠어요~~

    시골의 저녁 풍경은 띄엄띄엄 있는 가로등 몇개가 보이고
    간간히 지나가는 차 불빛이 보이는게 다 입니당...
    매일 보는 풍경이지만 오늘따라 눈에 들어오네요...
    낮엔 더웠지만 지금은 너무 시원해요...
    오늘밤은 잠이 솔솔 잘 올것 같아요..
    모둥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7.05
  • 답글 다행이네요~~ 기운차려줄때 정말고맙죠~~^^
    쌤말씀처럼 아팠던 시간만큼 몸과 맘이 커졌을거예요~~
    즐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7.06
  • 답글 제가다 기분이좋고 맘이 놓입니다~~^^
    앞으론 안아프고 잘 자랄거에요.
    이곳도 어제오늘 비가많이 오는덕에 황강물이 넘처 흐르고 있네요
    오늘밤 편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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