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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간적 여유가 있어 본사교육에 또 참여할 수 있었어요~~
배움은 어렵기도 하지만 즐거움도 따르기도 하지요~~
샘들과 점심 먹고 내려와도 잠깐 볼일(급하게 앞치마 50개 주문이 들어와서 원단구매해서
미싱사에게 맡김)보고 친정엄마 추도예배(제사)가 있어서 안양에 가서 친정식구들
만나 예배 드리고 저녁먹고 이야기 하다가 좀전에 내려 왔어요~~
오랜만에 만난 언니 오빠 동생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나이들수록 친정식구들이 더 좋아져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7.06 -
답글 하루 시간이 넘 짧게 느껴 지시겠어요...
저둥 하루 시간이 좀~~더 길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7.09 -
답글 앞치마 50개씩 주문을.^^ 인권비가 비싸서...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