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습관이라는게 참 무서운것 같아요..
    매일 새벽 5시에 밭으로 가는 신랑 땜시 일어나다 보니 오늘도 저절로 눈이 떠 지네요..
    지금은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서 신랑은 오랜만의 여유를 부리고 있어요..
    ㅋ아침부터 텔레비젼을 틀어놓고 영화 한편을 보고 계십니당...
    우리집 오늘 하루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비가 와서 오늘은 좀 션~~할것 같아요...
    모둥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7.10
  • 답글 전 잠이 많아 기척은 느끼지만 누워있게 되네요 ㅋㅋ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07.11
  • 답글 일찍 하루를 시작 하네요~ 꿈나라에 있을 시간이예요 전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7.10
  • 답글 쌤..평창소잉에서 원주소잉으로 바뀌었네요..???
    오후반에 골똥품들이 많았죠?? ㅎㅎㅎ
    무더운여름 잘 지내시고 가을에 다시뵈요~~~~^^*
    작성자 평창/진금옥 작성시간 13.07.10
  • 답글 울신랑도 건설현장이라 일찍 하루를 시작해요..
    오늘부턴 낮에 무더워서 시원할때(새벽) 일 시작하고 오후에 퇴근해서 온다네요..
    전 이래저래 꼼짝없이 붙박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7.10
  • 답글 ㅎㅎ 저도 울 서방님이 넘 일찍 일어나서,,,나이가 먹을 수록 잠이 없어지는거 같죠~ㅎㅎㅎ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