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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주 화요일에 한국서 친구가 놀러온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미장원 가서 파마도 좀 하고....ㅎㅎ
    모레는 예쁜 색으로 염색도 할거예요.
    친구 얼굴 보는건 좋은데 같이 놀러 다니는 동안 바느질을 못하니 그것이 좀 아쉬워요.
    그래도 반갑게 맞아줘야겠지요?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7.12
  • 답글 ㅋㅋ친구랑 즐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7.14
  • 답글 바느질 정말 좋아하시네요.. 열정이 부러워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7.13
  • 답글 반갑고 좋으시겠네요....
    많은 얘기도 나누시고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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