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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이라서 보양식식당마다 대박이겠어요~~ㅎㅎㅎ
요즘은 평소에 잘 먹기 때문에 특별히 복날 챙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ㅎㅎㅎ
복날 핑계로 가족간의 마음을 나누기 위한 시간을 갖는 거죠~~ㅎ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7.13 -
답글 울집은 시원한 수박화채로 복날 낫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7.15 -
답글 ㅋㅋ우리는 집에서 토종닭으로 몸보신 했어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