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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친정집에서 이사 나온지 두달정도 된것 같은데...
시간적인 여유가가 없어...집에 있는 미싱들이 울고 있네요..
원단들은 차곡차곡 쌓여만 가고... 언제쯤 한가로이 미싱을 돌릴련지...ㅠㅠ
다가오는 울 아들 여름방학도 겁이나네요..ㅋㅎ^^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7.16 -
답글 봉틀이 잡고 있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이쁜작품 기대하겠슴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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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싱 돌릴 시간이 없군요~~
마음이 바빠서 못할 때도 많더라구요~~
바쁜일 빨리 마무리되어 작품 만들 시간이 있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