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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방학 한다고 울 아들들 좋아하지만... 저는 어떻게 방학을 보내야 할지 근심이 앞섭니다....ㅎ
    점심과 간식 챙겨서 학원 픽업해 주고... 덥다는 짜증도 받아 줘야 하고... 벌써 부터 겁납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7.18
  • 답글 젤 큰넘은 어제하고 둘째와 막둥이는 오늘 한다네요...
    큰애들은 고딩이라 방학에도 학교수업을 가야해서 오전은 집에 없지만 늦잠자는거 깨우고 방과후 시간맞춰 보내고
    벌써부터 한숨이~~~~노는날도 다 각각이라 시간맞춰서 휴가도 못가겠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7.19
  • 답글 엄마들의 근심이 곧 시작되는군요ㅜㅜ
    애들 방학 엄마들도 다 보내봅시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7.19
  • 답글 주변에 아이들 곧 방학이라며 벌써 부터 걱정하는 엄마들이 있던데...쌤두 그러세요?? ㅋㅋ힘내세요!!홧팅~~~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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