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수박 먹고 싶다~~
계곡물에 발 담그고 싶다~~
하하 계곡물에 발 담그고 시원한 수박먹는게 오늘의 간절한 희망이라는...ㅋㅋ
우리나라의 남쪽 제가 있는 곳은 뚜껑 날아가게 덥답니다. 위쪽은 비가 많이 오니 ㅠㅠ 안타까운 맘 정말 금할 수 없습니다
무탈하시길 바랄뿐이에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7.18 -
답글 시원한 수박은 냉장고에 들었고....저도 계곡물에 발 담그고 싶은데....몸상태는 꽝이고
여긴 연일 폭염주의보에 경보에 열대야에.....열흘이 지났나봐요..한낮에는 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바닥에서 올라오는열기때문에...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7.19 -
답글 어제도 무지 더웠어요ㅜㅜ
저도 시원한 계곡에서 발 담그고 싶네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