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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햇볕이 보이네요..요~~ 틈을 타서..
한 가득 빨래 빨아놓고 보니... 옷.. 널어 놓을 공간이 부족해서
억지로 끼워끼워서 간신히 널어놓았네요..
햇살이 뜨거워서..그래도..잘 마르겠지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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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저둥..아침에 널어 놓았던 빨래가 점심때에 다아 마르더라구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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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운건 힘들어도 잘 마르는 빨래를 보면 기분이 흐뭇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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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긴 계속 폭염이라 빨래 말릴걱정은 없어요...
밤에도 열대야라 저녁에 빨래널어놓고 자도 아침이면 다 말라있어요....
너무 더워 하루에도 옷을 여러개 벗어놓고 식구도 많아서 매일 빨래거리가 한가득이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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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어제부터 부지런히 이불 빨래도 하고 있답니다~~ 빨래 잘 말라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오산원동소잉/이세현
작성시간
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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