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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신랑 휴가받으면서 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있네요..
    그래도 시댁갔다가 장성 편백나무숲에 다녀오긴 했는데..
    오락가락하는 비와..신랑의 여름감기 때문에 일정보다 빨리 집으로 돌아왔답니다..ㅠㅠ
    울 신랑.. 여름 감기는 잘 안떨어진다 하던데.. 이 더운날 감기로 고생하는 걸 보니.. 맘이 아프네요..ㅠㅠ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8.06
  • 답글 에어컨 바람 때문인가요?
    요즘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8.06
  • 답글 요즘은 여름감기가 넘 많은것 같아요...
    감기 언능 낳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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