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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하반기는 본사교육도 참석 못하고 지냈습니당. 아이들 학교 수업이 토요일까지 연결되어서 참.. 주말마다.. 바쁘고 지치고, 힘들고 피곤하고 그런 학기였네요.. 이제 방학이라 쉬줄 알았는데.. 이젠.. 애들이 있어서 아무데도 못간다능.. 암튼 빨리 9월이 되면 좋겠어요.. 애들학교간 조용한 집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8.09
  • 답글 아이들 뒷바라지에 고생이 많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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