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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없이 잘 보내고 있는 딸들 기특합니다~~
어제 저녁은 말복이라고 레시피 찾아 삼계탕 끓여서 아빠랑 먹고(모두 맛있었대요(^0^)~♪)
오늘 아침에는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서 아빠식사도 챙겨주고 아침운동도 하고 왔대요~~
아빠랑만 보내는 기회는 거의 없는데 좋은 추억이 되겠죠~~
전 몸과 맘 힐링 2일째~~
더운 하루 하루 잘 이겨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13 -
답글 너무 부러워요~ 전 언제나 혼자 훌쩍 떠나 볼까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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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뿌듯하시겠어요~~ 부럽구용^^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