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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마다 잠을 설치다보니 옆구리에 담걸린지 며칠째인데 참다가 참다가 오늘은 아침부터 병원 투어....병원이 만원이네요....한참을 기다려야될듯...모두들 더위에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3.08.14
  • 답글 참는 게 방법이 아닌 거 같아요~~
    바로 바로 고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15
  • 답글 건강이 최고죠
    작성자 소잉차석/장주영 작성시간 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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