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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위가 오늘은 한풀 꺽여 오랫만에 시원한 바람이 살결에 닿을때마다 행복함을 느꼈답니다~~^^
    가을이 오고 겨울이 와서 찬바람이 불때면 지금 이 더위를 잊고 말겠죠~~ㅎ 딸램이 방학숙제로 오늘 직접 신발주머니를 만들며 쉬운게 아니라며 얘기하더라구요~~
    그래도 재미었다며 좋아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8.20 '무더위가 오늘은 한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만든 신발주머니를 친구들에게 자랑할 딸의 예쁜 모습이 떠오르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8.21
  • 답글 쌤~~여름에 바쁘셨죠? 토욜뵈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8.21
  • 답글 ㅎㅎ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8.20
  • 답글 딸내미가 직접 신발주머니 만들었군요~~
    친구들에게 자랑 좀 하겠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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