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공기가 가을이 온 것 같아요... 하루 사이에 이렇게 날씨가 변할 수 있을까.ㅎ아직 울 둘째가 개학을 안 해서 여전히 묶인 생활을 하지만 담주는 저도 해방이 되겠죠...^^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8.21 답글 더위만큼 아이들 뒷바라지도 힘드셨죠? ㅋㅋ 느낌아니까 ~~`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