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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하네요...어제는 모처럼 편하게 잠을 잤어요...선풍기도 필요없는 선선한 날씨..
저 오늘은 아~~~주 한가롭게 컴터에 커피에....막둥이 오늘 개학했거든요..
어제까진 밀린 숙제하는거 봐주느라 속터졌어요..
얼마만의 자유인지...비오는 창가 내다보며 음악들으면서 이대로 쉬고 싶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8.22 -
답글 드뎌~~자유를 찾으셨군요~~~잘지내시죠?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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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긴 더워서 에어컨 켰는데 대구는 시원했군요~~
자유시간 잘 누리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