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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둥이까지 학교보내고 나니 아침시간이 여유가 생겨서 조조영화를 보러갔다왔어요...혼자서요
    전 혼자서 영화도 보고 식당가서 밥도먹고 차도 마시고 잘 해요..
    혼자만의 시간이 그리웠어요..
    영화다보고 나오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네요..
    집근처라 자전거 타고 왓는데..
    지하마트서 장보고 남편한테 전화하니 일찍 들어오는중이라길래 기다렸다같이 왔어요..
    비가 오니 습도가 높아서 꿉꿉한것이 안좋네요..
    내일 본사모임가는데 서울쪽은 비가 안오겠죠..? 화창한날씨로 여러 쌤들 보고 싶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8.23
  • 답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죠~~
    내일 뵙는 건가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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