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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쌤들과 일일이 인사다 못했지만 반가웠어요...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끝나서 예매했던 표를 시간을 당겨서 바꿔서 잘 내려왔어요...오는내내 한숨잤더니 도착했더라구요 ㅋㅋ 일찍일어난 후유증?? 기능사 끝내신 쌤들 보니 부럽기도 했구요..
    맛난 점심과 유람선관광도 좋았어요...이렇게 또 에너지를 얻게 해주시니 힘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서울에서의 화창한 날씨가 대구도착하니 잔뜩 찌푸려있고 지금은 또 비가 오네요...선선하다못해 약~간 쌀쌀하기까지..
    남편이 저녁안해도 되게 따끈한 국밥도 사줘서 배부르게 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룰루랄라~카페둘러보는중이예요..
    편한밤들 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8.24
  • 답글 만나서 반가웠어요.. 먼길 조심해서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8.26
  • 답글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8.25
  • 답글 분위기가 달라져서 첨엔 못 알아 봤어요~~^^
    여자의 변신은 무죄~~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25
  • 답글 사진 보면서 샘과 제대로 인사를 나눴나하고 제 기억을 더듬고 있어요~
    아쉽지만 또 또 담을 기약해야겠어요^^
    작성자 소잉수석/김성순 작성시간 13.08.24
  • 답글 경희샘 방가웠어요 ^^
    먼길 오시느라 고생 하셨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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