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쌤들과 일일이 인사다 못했지만 반가웠어요...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끝나서 예매했던 표를 시간을 당겨서 바꿔서 잘 내려왔어요...오는내내 한숨잤더니 도착했더라구요 ㅋㅋ 일찍일어난 후유증?? 기능사 끝내신 쌤들 보니 부럽기도 했구요.. 맛난 점심과 유람선관광도 좋았어요...이렇게 또 에너지를 얻게 해주시니 힘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서울에서의 화창한 날씨가 대구도착하니 잔뜩 찌푸려있고 지금은 또 비가 오네요...선선하다못해 약~간 쌀쌀하기까지.. 남편이 저녁안해도 되게 따끈한 국밥도 사줘서 배부르게 먹고 커피한잔 마시고 룰루랄라~카페둘러보는중이예요.. 편한밤들 되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