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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고속버스에 몸을 실코 이동중입니다~~
버스에서 모임 후 사진 댓글도 달고 사진도 저장하며 그룹채팅.카톡까지 한꺼번에 몰아서 ~~~한시간이 눈깜짝할 시간에 지나갑니당~
요즘 제겐 1분1초도 귀해서 몸과 발은 뛰지만 머리와 맘 그리고 말은 한번더 두번더 다섯번은 생각하고 또하고 천천히하려고 노력중입니다~누군가 제게 말이 느린데 충청도가 고향이시냐고 하셔셔 ~~~웃으며 넘긴 일도 있답니당~~~
때로는 조금 느린게 더 큰 도움이 된다는 선배들의 말씀들이 진리라 깨닫는 중입니당~~~
소잉 회원님들도 남은 휴일 유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김성순 작성시간 13.08.25 -
답글 오늘 하루도 홧팅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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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직접 운전 안 하면 여유가 있어요~~
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므로 신중하게 좀 느리게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