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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킨스씨병으로 무지 고생하시던 작은 엄마가 어제 밤에 돌아가셨어요ㅠㅠ
    40대에 걸려 20여년간 고생하다 이제 60대 초반인데 일찍 떠나시네요ㅠㅠ
    작은 아버지 혼자 되시는 것도 안타까워요 ㅠㅠ
    살아계실 때 찾아 뵈려고 했는데 진주에 사셔서 멀다보니 차일 피일 하다가 장례식에 가게 되네요 ㅠㅠ
    너무 너무 죄송하네요 ㅠ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28
  • 답글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맘이 많이 아프시겠네요...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8.29
  • 답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먼길 조심히 다녀오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8.28
  • 답글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8.28
  • 답글 조심히 다녀오세요...
    좋은 곳으로 가셨을테니까요...
    걱정많이 하지 마세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8.28
  • 답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먼길 잘 다녀오셔요^^
    작성자 소잉수석/김성순 작성시간 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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