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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례식 참석했다가 새벽 2시 넘어 돌아왔어요~~
진주 참 멀더라구요~~
세상을 떠난 작은 어머니 불쌍하고 남은 작은 아버지 참 안스러웠어요ㅠㅠ
외롭게 사실 작은 아버지 때문에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동고동락 했던 분과의 이별은 그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겠죠 ㅠㅠ
언젠가 우리도 겪게 될 일이라서인지 마음이 더 아려오네요 ㅠ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29 -
답글 한사람이 먼저 떠나셨군요....에그...어쩌나...
마음이 애잔합니다.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