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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내린 비가 무더위를 싹 앗아갔네요..
    오늘 울 아들도 개학을 해서 너무 홀가분한 맘으로 생활 했어요...ㅎ
    다가오는 가을.. 뭔가를 해야만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8.29
  • 답글 이제 개학했군요...
    전 지난주에 해서 요즘 그동안 못했던 음악도 듣고 맘의 여유를 찾고 있는중이예요..
    잠깐의 휴식을 취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8.30
  • 답글 추워서 창문을 닫았어요~~
    애들 개학하면 좀 자유롭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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