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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식으로 떡볶기를 해 놨더니 중학생 딸이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너무 맛있다고
하면서 먹더라구요~
막내딸이 자기꺼 남겨 놓으라고 했는데..... ㅜㅜ
학원 갔다 돌아온 초딩4 결국 울었죠~
그래서 또 재료 사와서 또 했죠~~
이번엔 막내 친구들이 와서 맛있다고 다 먹었어요~~
맛있다고 하는데 민망했어요~~
떡볶기떡에 오뎅 넣고 고추장 넣고 물엿 넣고 간장 좀 넣어서 졸인 거 밖에 없어서 ㅋㅋㅋㅋ
이 스타일 애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30 -
답글 그나마 직접 만들어 주니 다행~~
전 빳빳한 카드 줬어요^^
ㅎ ㅎ
엄마의 정성만 하겠어요^^ 작성자 소잉수석/김성순 작성시간 13.08.30 -
답글 들어간 재료들......무지 많네요~~^^
나도 울면 내일 또 해주나요?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