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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없던 일주일도 다 지나갔네요..
    푹 쉬라는 울 신랑의 배려로..신랑과 아들은 친정집에 가고...
    이 밤에 혼자 집에 남아 있네요.... 신랑덕에 내일 아침밥 걱정없이 푹~~ 잘수 있을 것같아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09.07
  • 답글 와~~ 부럽사와요^^
    꿀맛같은 시간.. 잘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9.08
  • 답글 느낌 알아요...저도 지금 홀가분하게 혼자니까..ㅎㅎ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9.08
  • 답글 멋진 남편이시네요~~
    배려깊은 남편 덕에 아침밥 걱정도 안 하시고 푹 주무셨겠군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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