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주 한가로운 오전입니다~~^^
    남편은 사회인야구에서 경기하러 춘천으로 금욜밤에 떠나 오늘밤에야 돌아온다는군요~~ 본인은 주말내내 집을비우니 미안해하는데 전 속으로 좋아라하고 있는줄도 모르고 말이죠~~ㅎㅎ 큰아이는 명절에 못할 수업을 하러 오라는 학원의 전화를 받고 나가구요~~ 작은애는 자기방으로~~ 전 감기기운이 있어 약먹고 거실에 누웠답니다~~^^ 갑자기 내려간 온도에 감기가 기승을 부릴듯해요.. 모두 건강 잘 챙기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9.08
  • 답글 쌤이 아프면~제 맘도 아프죠~~ㅋ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9.09
  • 답글 아프지 마세요..
    감기야 물럿거라..물러가라^~^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09.09
  • 답글 가족들이 다 도와주시네요..요럴때 푹~~쉬시길..
    감기 빨리 나으세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09.08
  • 답글 감기 빨리 떨쳐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08
  • 답글 쌤두 감기 걸리셨군여!! 약 챙겨 드시고 푹 쉬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9.08
  • 답글 남편이 없으셔서 한가하시군요 ㅎㅎㅎㅎ
    남편께서 샘의 속맘 알까요? ㅋㅋㅋㅋ
    우리 아내들이 때론 그런 시간 좋아하는 거 알랑가 몰라요~~ㅋㅋ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