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한가로운 오전입니다~~^^ 남편은 사회인야구에서 경기하러 춘천으로 금욜밤에 떠나 오늘밤에야 돌아온다는군요~~ 본인은 주말내내 집을비우니 미안해하는데 전 속으로 좋아라하고 있는줄도 모르고 말이죠~~ㅎㅎ 큰아이는 명절에 못할 수업을 하러 오라는 학원의 전화를 받고 나가구요~~ 작은애는 자기방으로~~ 전 감기기운이 있어 약먹고 거실에 누웠답니다~~^^ 갑자기 내려간 온도에 감기가 기승을 부릴듯해요.. 모두 건강 잘 챙기셔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