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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가한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유치원 하교길에 할머니를 만난 울 아들... 할머니네집에 가고 싶다해서 보냈더니..
오늘은 할머니 집에서 잔다고 하네요..신랑도 저녁먹고 온다하고..
저녁식사 준비를 안하고 있으니 이~~렇게나 한가하네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09.10 -
답글 저녁준비만 안해도 한결 여유롭더라구요...
가끔은 저녁먹고 들어왔으면 싶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9.11 -
답글 오늘 저녁도 여유있으시네요~~
편히 쉬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