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비가 와 날이 춥네요.
    이런날 울큰아들이 절 열오르게하네요ㅜㅜ
    드디어 사춘기가 오는지 대답도 안하고 자기주장만 내세우다가 학교로 내빼는지라....
    출장간 신랑에게까지 전화해 하소연하니 신랑은 그러면서 큰다고 냅두라네요.근데왜 전 포기가 안되죠.
    감정이 이성보다 앞서네여....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9.13
  • 답글 그게 엄마의 맘인가봐요~~ 쌤만 그런게 아니실거예요~~^^
    저두 제 욕심을 버려야하는데 잘 안되서 미안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9.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