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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무섭게 번개와 천둥과 비가 내렸는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싶거 개였네요. 물리치료 받으러 병원 다녀오는길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14
  • 답글 어제와 달리 오늘은 해가 반짜그고 나왔네요. 덕분에 빨래가 잘말라 좋네요.
    우리모두 건강 잘 챙겨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5
  • 답글 물리치료가 필요한 나이가 저에게도 오긴 했나봐요~~^^
    치료받고 남 넘 시원하고 좋으니 말이예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9.15
  • 답글 아침엔 무섭더라구요....
    저도 신랑이랑 몸이 안좋아 물리치료받고 왔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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