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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엄마 산소 벌초 하고 왔습니다~~
    너무 빨리 가셔서 애들이 할머니 존재를 잘 몰라요 ㅠㅠ
    둘째 백일 무렵에 돌아가셨는데 둘째가 벌써 중학교 2학년이 됬네요.
    종종 그리울 때가 있어요~~
    부모님 살아계실 때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추석명절에 못 가실 형편이면 안부전화라도 꼭 드리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16
  • 답글 저두 엄마가 4년전에 돌아가셨는데...이번 명절엔 시댁만 다녀오고 친정에는 못 내려가서 아부지 생각에 마음 짠 합니다....ㅋ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9.17
  • 답글 시간이 빠르죠. 나는 제자리에 있는데...주변상황들만 많이 바뀌는거 같은~~~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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